명품세일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정품인데 90% 할인? 아울렛보다 더 싸다 430만원짜리 패딩이 39만원? 아울렛보다 싸고 빠른 ‘오프프라이스 매장’이 뜨고 있다.정가에 사는 건 미덕이 아니다.정보가 돈이 되는 시대, 조용한 부자는 다르게 소비한다.정품인데 90% 할인? 아울렛보다 더 싸다정가에 사는 게 미덕이었던 시대는 끝났습니다.이젠 ‘정품인데 90% 할인’이라는 말이 현실이 되는 세상.그 중심에는 바로 오프프라이스 매장이 있습니다.430만 원짜리 명품 패딩이 39만 원대에 팔리고,백화점 브랜드 재고가 시즌 상관없이 쏟아지는 곳.이제는 “모르면 손해 보는 매장”으로 불리죠.그렇다면 대체 오프프라이스 매장이 뭔데 이렇게 뜨는 걸까요?📰 그날, 신문 한 귀퉁이에서 발견한 미래의 소비법최근 이랜드,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 대형 유통사들이‘NC픽스’, ‘팩토리스토어’, ‘오프웍스.. 이전 1 다음